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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겸 이태원 Cakeshop에서 열린


친정 Foundation Records의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어느덧 거의 한달이 훌쩍 지났네요~~.


집나간 자식이 집이 그립니다고, 요즘 생각이 종종 나요 ^^


지금의 루바토가 있기까지 도와준 참 고마운 사람들이죠.


오랫만에 만난 모든 친정 식구들 정말 반가웠어요!!


스타일 변신한 Demicat의 디제잉은 베리 굳굳굳!!


윤키도 열심히 촬영하느라 고생해써~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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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jrubato





[DJ Rubato]





[HYOO]





[Googolplex]





[Soolee]





[HJ of Smells]





http://blog.naver.com/fndt


fndt.co.kr






Posted by djrubato


FACT 공연이 끝나고 애프터 파티가 있습니다~


장소는 홍대 CLUB QUADRO.


지난주에 방문해봤는데 상당히 모던한 공간이더라구요.


저는 스케줄상 참석을 못할 것 같지만, 


시간이 허락하시는 분들은 들러서 한잔 하고 가세요~






Posted by djrubato





Posted by djrubato






Posted by djrubato



When : 2011.12.23.Fri.

Where : "GLOBE LOUNGE" ITAEWON

What : 'Robot Dance Contest'


12월 Foundation 레코드 DJs들이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로보트 댄스 컨테스트' 라는 타이틀로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왜? 이런 타이틀인지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12월에 과음, 과도한 스케쥴로, 뇌가 조금식 메모리 부족으로 과부화가 걸리면서도,

힘차게 달려나가겠다는 의도입니다.

굿바이 2011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RUBATO

‘RUBATO’의 등장 시점은 2008년이지만, 사실 그는 이미 2001년 데뷔한 잔뼈 굵은 DJ다. DJ Wreckx에게 발탁되어 ‘Master Plan'에서 'Ssabba'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힙합 DJ로 여러 파티와 클럽에서 스핀했다. 클럽 'SAAB'와 'CUBE'에서는 'Laughin' St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R&B, Soul, Funk 등 흑인음악 위주의 그루브한 믹스 셋을 선보이기도 했다. 잠시 클럽 신을 떠났던 그는 트랜스 음악을 기반으로 한 춤명상 프로젝트 'SSABBA NiRVANA'를 진행하면서 일렉트로니카 DJ의 전환을 결심하게 된다.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을 위해 즉흥적으로 템포를 자유롭게 연주한다‘는 'RUBATO'라는 단어에 담긴 뜻처럼 그는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뮤지션으로서의 자유롭고 독특한 ’RUBATO'만의 스타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http://www.facebook.com/djrubato

HJ

OLDSKOOL, HIPHOP, HOUSE, JAZZ, SOUL 등 다양한 장르와 특유의 GROOVE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DJ. 2000년 초부터 한국의 파티붐을 일으킨 AFROKING의 리더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 EE, UJN+NOVA, RUDE PAPER, PLANET SHIVER, SOOLEE, RUBATO 등이 속한 한국의 진보적 레이블 FOUNDATION RECORDS의 설립자이다.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아트, 패션 등 전반적인 스트릿 컬쳐 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People & Contemporary Lifestyle Magazine F.OUND의 Founder이자 Creative Director로도 활동중에 있다.

http://www.hjdsn.com/

SOOLEE
SOOLEE는 어렸을 때 밴드에서 기타리스트,섹소폰 플레이어로 활동하면서 전자음악 작곡으로 10년 이상 전자음악을 해왔고, NYU SCPS Sound Design 과정을 수료하며 Dubspot에서 뉴욕 로컬 DJ 들에게 Djing을 배웠다. Ableton Live로 Digital Djing을 하며 Minimalism 작곡법의 무한한 가능성에 라이브적인 요소들을 가미하여 플레이하고 있다. 예전부터 미니멀리즘 작곡법이 좋아 찾아 듣게된 Minimal이 Richie Hawtin, Alex Young등의 플레이를 보고 감명받아, 여러가지 컨트롤리즘과 신디시스, 사운드 디자인으로 Djing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내려고 매일 시도하고 있다. 또한, 일렉트로닉 라이브 밴드 Small Talk의 프로듀서로 활동중이며 전자음악단체인 Housebug를 운영하고 있고, VJ Engram과 Audiovisual 작업, DICON UFC 대회에서 연주할 수 있는 옷을 출품하는등의 컨트롤러와 악기개발에도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

http://www.soolee.kr/

Posted by djrubato




저는 가볍게 Table Tennis Time에 맞춰 '핑퐁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혹시 낮에 홍대 계시다 아차 싶으면 꼭 들러주세요~ :D

아참! 이날 빼빼로데이네요. 빼빼로 대환영입니다 ㅋㅋㅋ



Posted by djrubato


스타일리쉬 뮤직레이블 Foundation Records(파운데이션 레코드)의 두번째 컴필레이션 시리즈 [FOUNDATION VOL.2 - SUMMER] 발매!

[FOUNDATION VOL.2 - SUMMER]는 지난 겨울, EE(이윤정,이현준)의 곡 ‘퐁퐁퐁’을 포함하여 파운데이션 아티스트들이 WINTER라는 공통된 Concept으로 표현했던 [FOUNDATION VOL.1 - WINTER]에 이어 발매되는 두번째 컴필레이션 시리즈이다. 이번 앨범은 아티스트마다 각기 다른 느낌을 더운 여름이라는 컨셉으로 자유롭게 표현한 곡들로 파운데이션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국내 일렉트로닉 음악씬을 이끌어가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컴필레이션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6개의 트랙으로 채워진 [FOUNDATION VOL.2 - SUMMER]는 현 클럽신에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섬세한 프로듀싱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UJN(유제이엔), 한국 인디 음악씬의 파이오니어이자 1세대 일렉트로닉 뮤지션 Unjin(운진), 세계적인 하우스 프로듀서로 성장중인 Freakhouze(프릭하우즈), 한국의 Trance 음악 시장의 선구적 역활을 펼치고 있는 Rubato(루바토), 미니멀 일렉트로닉 사운드메이커 Soolee(수리) 외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하우스 댄스크루 Doongapark(둥가파크)와 DJ Mulder가 콜라보레이션한 작업물을 선보이고 있으며 뜨거운 여름날 그늘막에 누워 더위를 피하면서 들을 수 있는 시원한 사운드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커버는 토털 아트를 선보이고 있는 EE(이윤정,이현준)가 음악이 아닌 EE스타일의 아트웍을 선보여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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