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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magazine에서는 좋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많은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주옥같은 곡들을 모아서, 독자 여러분에게 매월 1장의 Special CD

'F.OUND TRACKS'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F.OUND TRACKS는 유가 F.OUND magazine에만 수록되어 있으며 별도로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음원으로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가능 곡

1.기존에 유통되고 있는 곡 (저작인접권자의 허가만있으면 가능)

2.유통은 안되었지만 본인이 자작한 곡

 

모든 음원의 수익은 기존 유통사를 통해 참여 레이블 또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수료 없이 정산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아끼던 트랙을 꺼내어 F.OUND magazine으로 보내 주시면 선별을 통해

FOUND TRACKS로 제작해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들려 드릴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희 F.OUND magazine은 F.OUND TRACKS에 참여할 레이블 또는 아티스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의 : found@fndt.co.kr / 02.3444.9989



Posted by djrubato



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네요 ㅎㅎ


저의 15년 DJ 인생 중에 처음으로 부산에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해운대에서~~



이제 딱 일주일 남았네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게 준비 많이 해가겠습니다!!


신나게 놀아요~~!!




Posted by djrubato




Posted by djrubato





[DJ Rubato]





[HYOO]





[Googolplex]





[Soolee]





[HJ of Smells]





http://blog.naver.com/fndt


fndt.co.kr






Posted by djrubato





씨스타(SISTAR), 큐트섹시걸로 변신한 씨스타의 달달한 고백!


썸머 스페셜 앨범 LOVING U! 


신나고 즐거운 여름, 상큼하고 유쾌한 그녀들이 돌아왔다. 

2012년 상반기를 '나 혼자'로 그 누구보다 아름답게 장식한 씨스타. 

'Push Push'로 데뷔이래 'Ma boy_SISTAR19' '니까짓게', 'SO COOL'을 연이어 성공시키고 

'나 혼자'를 통해 메가톤급의 히트를 날리며 걸 그룹 정상에 올랐다. 


씨스타는 올 여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썸머 스페셜 앨범 'LOVING U'를 발매. 

뜨거운 여름을 약속하며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살아있는 씨스타만의 

유쾌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썸머 스페셜 앨범에는 'Loving U' 이외에도 신곡 'Holiday'와 

국내의 대표적 일렉트로닉 음악 레이블 파운데이션 레코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재탄생 한 씨스타의 톱 히트 트랙 '나 혼자' , 'So cool ', 'Ma Boy'등 7트랙을 만나볼 수 있다. 


'LOVING U' 뮤직비디오는 하와이 올 로케로 진행되어 발매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와이 올 로케로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하와이를 배경으로 씨스타 멤버들의 

싱그럽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그대로 담아낸 '러빙유' 뮤직비디오는 

보는 이들을 한 순간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SISTAR is back and ready to heat up the summer with their Summer Special Album, 'LOVING U'!

Debuting in 2010 with 'Push Push', the group caught and maintained the public attention with the following singles, 'Ma boy (SISTAR19)', 'How dare you', 'SO COOL', and finally ranked No.1 with their 1st Mini Album 'Alone'. 

The girls' new track, 'Loving U', shows off the sexy and cute charm of the girls 

with the combinations of acoustics and synths. 


Produced by Duble Sidekick (Double Sidekick), the album contains 

SISTAR's new tracks 'Loving U' and 'Holiday' and also their top hit tracks that have been reborn 

with collaborating with Korea's representative electronic music label, Foundation Records.


Utilizing visuals such as 'marine looks' and 'vacance looks' in bright summer colors, 

the girls are going to shed their original image and go for something cuter and brighter.

The entire video was shot in Hawaii by JOO Heesun, the top music video director 

who worked for Son Dam Bi's 'Crazy', Afterschool's 'Bang', and SISTAR's 'Alone'.



* 멜론 http://bit.ly/MUa71h 

* 엠넷 http://bit.ly/KDwXIv 

* 벅스 http://bit.ly/MAcubH 

* 다음 http://bit.ly/N2ssqR 

* 네이버 http://bit.ly/M4sN23 

* 싸이월드 http://bit.ly/LCiWRh






Posted by djrubato



3월초 비트볼뮤직을 통해 발매된 컴필앨범 <Seoul Seoul Seoul>에 수록되었던

'욕'이란 곡의 어쿠스틱 버전과 리마스터 버전이 파운데이션 레코드를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현재는 벅스와 멜론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music.bugs.co.kr/album/324588 



한 송이 붉은 장미처럼 사랑에 대한 강렬한 감정을 표현한 피아니스트 이진욱의 싱글 앨범 [ESPERAR]

2010년 겨울에 발표했던 싱글 앨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에서 선보였던 어쿠스틱 피아노 트랙과
비트를 담은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였던 그는 이번 싱글 앨범에서도 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탱고와 클래식 탱고를 통해 두 가지 색깔로 표현하고 있다.


첫 번째 트랙 ‘Esperar’ 는 반도네온을 비롯한 바이올린,
 첼로를 사용하여 ‘아스토르 피아졸라’가 집대성한 누에보 탱고에 가깝게 만들어졌으며,
피아니스트 이진욱 특유의 색깔을 가미하여 그가 해 오던 음악 스타일에
탱고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두 번째 트랙인 ‘Swear’ 는 하나의 멜로디가 일렉트로닉 탱고에 맞게 구성을 했으며
사운드의 변형을 통해 음악적 개성에 힘을 실었다.
이 곡은 작사와 노래를 맡은 ‘민설’ 과 비트 메이킹을 함께 한 ‘DJ Rubato’ 가 참여하였다. 


1. Esperar 
 
[1. 기다리다 2. 기대하다 3. 희망하다, 바라다.]

어느새 그를 기다리고 기대한다. 그리고 바라고 있다. 기다리며 그녀는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고 오해가 풀리면 다시 돌아온다고 마음 속으로 되풀이하면서 이야기한다.

막연한 기다림 속에서 초조함과 기대와 같은 감정 변화들은 교차되어 그녀를 괴롭힐 것이다.
하지만 집착을 통한 그녀의 사랑은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다.

떠나는 사람에게 욕을 말하는 것과 그 사람에 대한 기다림은 어쩌면 동일한 감정으로 설명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나쁜 말들을 내뱉기도 하며 기다리기도 한다. 

2. Swear (Feat. 민설 ,DJ RUBATO)
 
[1. 욕을 하다 2. (…을 하겠다고) 맹세하다 3. (자기 말이 진실임을) 맹세하다.]
 
‘떠나지 말아요.’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 할 수 없는 그녀의 독백은 사랑의 끝에 서있는 감정들을 노래한다.

그녀에게는 많은 장면들이 지나갈 것이다.
열정을 다해 사랑했던 날들, 그리고 부서질 듯 위태한 사랑의 날들도
당장은 추억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잔인한 순간을 맞고 있다.

마음이 떠난 사람에게 그녀는 나쁜 말을 해서 그리고 상처를 내어서라도 붙잡고 싶을 뿐이다.
하지만 떠나고 남겨진 상황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돌리려는 노력을 받아주지 않는다.

 




Posted by djrubato

우리의 털크노 디줴 수리 (Soolee)의 신보가 발매되었네요. 

이번 EP는 뭔가 아련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잡고 싶어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모쪼록 발매를 축하하고, 앞으로도 여러 영역을 탐험하는 뮤지션이 되길 바래요~ :D

Soolee's Soundcloud :  http://soundcloud.com/soolee 


Soolee - Breath EP (Feb/16/2012), Foundation Records

테크노 dj, 일렉트로닉 뮤직프로듀서인 Soolee의 기존음악과 색다른 시도로 전통적인 동양 악기들과
전자음악을 사용해 섬세한 사운드로 동양의 신비로움을 담아내었다.


2008년부터 시작된 Soolee의 Fusion 일렉트로닉 프로젝트는 아시아의 전통악기들을 재해석하여
동양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자연의 다양한 모습들을 들려주려 하고 있다. 


Petal (꽃잎)과 Forest (숲), Snow Mist (눈안개), Cloud (구름) 총 네 곡으로 이루어진 Breath(EP)는
2011년 11월 일본의 elegirl 레이블에서 먼저 발매되어 큰 호평을 받았으며, Artwork에 일본의 Kawamura Mari,
뮤직비디오에 폴란드 출신의 영국 비디오 아티스트 Vj Pietrushka이 참여하며 글로벌한 프로젝트로 발전하였다. 


중국 전통악기인 Guzheng (구쟁)이라는 악기가 주 선율을 연주하는 연약한 꽃잎이 피고 지는 과정이
떠오르게 하는 Petal (꽃잎), '양금'이라는 중국에서 건너온 한국 악기의 독특한 주 선율과 함께 패션 디자이너인
최연옥씨의 패션쇼에서 사용되었으며, 무용수의 움직임이 '양금'의 소리에 반응하는 비디오로도 제작된 바 있는
트랙 Forest (숲), 아프리칸 퍼커션, Guzheng(구쟁)이 들려주는 전체적인 구조 속에 담겨있는 독특한 신디사이저
효과음으로 눈보라가 치는 날 밤 운전을 하고 먼 곳까지 갔던 때의 두려움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표현한
Snow Mist (눈안개), 유일하게 전통악기를 사용하지 않고 신디사이저만을 가지고 만든 구름이 멈춰있는
모습과 바람이 부는 장면, 구름이 움직이는 장면을 Soolee 특유의 사운드 질감으로 표현한 Cloud (구름)까지
총 네 곡의 음악으로 '오리엔탈 일렉트로니카' 라는 새로운 사운드의 다양한 풍경들을 표현 해내고 있다.
Kawamura Mari 가 작업한 커버 artwork 또한 이번 EP 앨범을 즐기는 데 있어서 더욱 큰 효과를 내고 있다. 

Fusion이라는 장르는 두 가지 이상의 요소들이 섞여 만들어진 새로운 장르이지만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그 사운드도 어느 정도 구체화 되어진 것 같다. 
이 음악들도 Fusion이라는 태그를 달고 있을 테지만,
아마도 Electronica쪽에 더욱 분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자음악의 측면에서는 동양의 전통악기를
사용한 Lounge Music으로 구분이 될 수도 있겠다. 
또한 이 음악들은 국악과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겠지만,
동양의 사운드에 초점을 맞췄다는 부분에서 Electronica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전망이다.







Posted by djrubato






Posted by djrubato



When : 2011.12.23.Fri.

Where : "GLOBE LOUNGE" ITAEWON

What : 'Robot Dance Contest'


12월 Foundation 레코드 DJs들이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로보트 댄스 컨테스트' 라는 타이틀로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왜? 이런 타이틀인지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12월에 과음, 과도한 스케쥴로, 뇌가 조금식 메모리 부족으로 과부화가 걸리면서도,

힘차게 달려나가겠다는 의도입니다.

굿바이 2011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RUBATO

‘RUBATO’의 등장 시점은 2008년이지만, 사실 그는 이미 2001년 데뷔한 잔뼈 굵은 DJ다. DJ Wreckx에게 발탁되어 ‘Master Plan'에서 'Ssabba'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힙합 DJ로 여러 파티와 클럽에서 스핀했다. 클럽 'SAAB'와 'CUBE'에서는 'Laughin' St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R&B, Soul, Funk 등 흑인음악 위주의 그루브한 믹스 셋을 선보이기도 했다. 잠시 클럽 신을 떠났던 그는 트랜스 음악을 기반으로 한 춤명상 프로젝트 'SSABBA NiRVANA'를 진행하면서 일렉트로니카 DJ의 전환을 결심하게 된다.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을 위해 즉흥적으로 템포를 자유롭게 연주한다‘는 'RUBATO'라는 단어에 담긴 뜻처럼 그는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뮤지션으로서의 자유롭고 독특한 ’RUBATO'만의 스타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http://www.facebook.com/djrubato

HJ

OLDSKOOL, HIPHOP, HOUSE, JAZZ, SOUL 등 다양한 장르와 특유의 GROOVE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DJ. 2000년 초부터 한국의 파티붐을 일으킨 AFROKING의 리더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 EE, UJN+NOVA, RUDE PAPER, PLANET SHIVER, SOOLEE, RUBATO 등이 속한 한국의 진보적 레이블 FOUNDATION RECORDS의 설립자이다.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아트, 패션 등 전반적인 스트릿 컬쳐 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People & Contemporary Lifestyle Magazine F.OUND의 Founder이자 Creative Director로도 활동중에 있다.

http://www.hjdsn.com/

SOOLEE
SOOLEE는 어렸을 때 밴드에서 기타리스트,섹소폰 플레이어로 활동하면서 전자음악 작곡으로 10년 이상 전자음악을 해왔고, NYU SCPS Sound Design 과정을 수료하며 Dubspot에서 뉴욕 로컬 DJ 들에게 Djing을 배웠다. Ableton Live로 Digital Djing을 하며 Minimalism 작곡법의 무한한 가능성에 라이브적인 요소들을 가미하여 플레이하고 있다. 예전부터 미니멀리즘 작곡법이 좋아 찾아 듣게된 Minimal이 Richie Hawtin, Alex Young등의 플레이를 보고 감명받아, 여러가지 컨트롤리즘과 신디시스, 사운드 디자인으로 Djing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내려고 매일 시도하고 있다. 또한, 일렉트로닉 라이브 밴드 Small Talk의 프로듀서로 활동중이며 전자음악단체인 Housebug를 운영하고 있고, VJ Engram과 Audiovisual 작업, DICON UFC 대회에서 연주할 수 있는 옷을 출품하는등의 컨트롤러와 악기개발에도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

http://www.soolee.kr/

Posted by djrubato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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