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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J 루바토입니다. 
여러모로 슬픔이 떠나질 않는 한주네요. 
저도 긴 이야기를 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Rubato Night 101번째 에피소드의 곡소개는 트랙리스트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Deadmau5 CD의 주인공은 'ATB (f. Stanfour) - Face to Face (Rudee Remix)'를 신청하신 '조대희'님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는 2주후에 새로운 음악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부디 순조로운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진행되기를 바라겠습니다.


<Tracklist>
 
01. Boys Noize (f. Siriusmo) - Conchord (Oliver Remix) [Boysnoize]
02. Eric Prydz - Liberate [Pryda]
03. Deadmau5 & Kaskade - I Remember [mau5trap]
04. ATB (f. Stanfour) - Face to Face (Rudee Remix) [Kontor]
05. Fedde Le Grand - Don't Give Up [Flamingo]
06. Vicetone - Lowdown [Spinnin']
07. Giuseppe Ottaviani & Audiocells - I Am Your Shadow (Heatbeat Remix) [Black Hole]
08. Armin Van Buuren - Ping Pong [Armind]
09. Chris Schweizer & Mark Sixma - The Saga [Captivating]
10. Photographer - Airport (Wrechiski Remix) [Monster Tunes]
11. Adam Szabo & Willem De Roo - Medusa [Always Alive]
12. Will Atkinson pres. Darkboy - Damage [Perfecto Fluoro]
13. Luke Bond (f. Roxanne Emery) - On Fire (Aly & Fila Remix) [Garuda]
14. Kyau & Albert - Velvet Morning (Aalto Remix) [Anjunabeats]


Posted by djrubato



지난 7월말 'Sensation Korea' 에 내한했던 Fedde Le Grand의


<파운드 매거진> 인터뷰입니다~.


사진이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인터뷰 내용을 보실 수 있네요 :)


http://foundmag.co.kr/44312



Posted by djrubato



3월말에 Miami에서 열렸던 UMF 2012 Fedde Le Grand Full Live 영상입니다아~!!



TRACKLIST:


01. Fedde Le Grand & Nicky Romero -- Freaky [White]

02. Benny Benassi -- House Music [Ultra]

03. Nicky Romero -- Generation 303 [Musical Freedom]

04. Fatboy Slim -- Praise You (Fedde Le Grand Bootleg) [White]

05. Cassius -- I Love You So [Ed Banger] w/ Tiësto & Hardwell -- Zero 76 [Musical Freedom]

06. Fedde Le Grand & Patric La Funk -- Autosave [Flamingo]

07. Michael Calfan -- Resurrection (Axwell's Recut Club Version) [Axtone]

08. Fedde Le Grand -- Metrum [Toolroom] w/ Booka Shade & M.A.N.D.Y -- Body Language [Get Physical] 

     w/ Justice vs. Simian -- We Are Your Friends (Acappella) [Ed Banger]

09. Faithless -- Insomnia (Fedde Le Grand Bootleg) [White]

10. Avicii -- Levels (Tocadisco Bootleg) [White]

11. Gotye feat. Kimbra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dBerrie Bootleg)

12. Alter Ego -- Rocker 2012 ((Patric La Funk & Dohr & Mangold Bootleg)

13. Dada Life -- Kick Out The Epic Motherfucker [So Much Dada]

14. Steve Angello -- KNAS [Size] w/ Fedde Le Grand -- Put Your Hands Up For Detroit (Acappella) [Cr2]



Posted by djrubato



오는 9월 10일 Toolroom Records에서 발매될 트랙입니다!


Digitalism의 명곡 'ZDARLIGHT'을 


Fedde Le Grand와 Deniz Koyu가 함께 리믹스했네요~.


재미있는 것이 뮤비의 배경이 7월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하이네켄 센세이션 페스티벌입니다 ㅎㅎㅎ


그때 기억도 새록새록나고, Final Kid의 영상도 끝내주네요!!!







Posted by djrubato



파운드매거진 (FOUNDmag) 9월호가 도착했네요! 


기다렸던 Fedde Le Grand 인터뷰가 실려있네요 :D 


내용이 참 좋습니다 ㅎㅎ 


모쪼록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네요~ 


다소 거친 번역본을 유연하게 에디트 해주신 조하나 기자님께 감사드려요~!

 



Posted by djrubato

 



2만명에 가까운 관객이 운집한 센세이션!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 코드를 맞춘 수많은 사람들을 보니 매우 색다른 느낌이었네요.


좀 더 밝아보인다고나 할까? 다들 하늘 위로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ㅎㅎㅎ



 



제가 입장하니 막 오프닝이 시작하려는 찰나였고


Mr.White를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달려갔습니다.


드디어 서막이 열리고, 센세이션의 무대 연출은 


모든 것을 압도하는 듯한 느낌이었네요~.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걸 어찌 말로 설명하랴 ㅠㅜ







Mr.White에 이어 테크 계열의 시크한 음악을 선보인 Nic Fanciulli.


그가 DJing하고 있는 사이 저는 아티스트 라운지에서 


Fedde Le Grand와의 인터뷰를 ㅎㅎㅎ


그가 드디어 무대에 올라왔습니다아!!!


초반에는 'Metrum', 'Autosave' 등으로 워밍업,


슬슬 'Bong','Zero 76' 등으로 발동을 거시고,


막판에는 'Paradise Remix'를 작렬~~!!


역시 현시대의 DJ는 자기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4시가 좀 지나니 체력적인 한계가 느껴져 나름 기대했던


Funkagenda의 플레이는 보지 못하고 집으로 복귀했네요.


보고 배울게 엄청 많았던 행사였습니다!







Posted by djrubato



뜨거운 관심속에 아시아 최초 센세이션의 티켓이 모두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이제 슬슬 나가볼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입어보는 것도 난생 처음이네요 ㅎㅎㅎ


갑자기 '백의민족'으로 돌변!!





저는 대략 12시경에 이번 센세이션 코리아의 헤드라이너 


Fedde Le Grand와 인터뷰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아...벌써부터 이 친구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떨리네요 ㅎㅎㅎ





현재 센세이션 무대가 펼쳐질 킨텍스 외관의 모습입니다.





여기는 내부~





디테일한 전체 윤곽을 보실 수도 있구요.


스테이지가 가운데 위치한 것이 주목할 만한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이제 슬슬 나갈 준비를 해야겠네요!


Be Part of the Night, Unite in White!







Posted by djrubato



다음주 센세이션에서 만나게 될 Fedde Le Grand와 이제 궤도에 올라선 Nicky Romero.


게다가 Zedd의 'Spectrum'을 통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린 Matthew Koma가 합세한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음악, 영상 모두 최고입니다!


특히 Nicky Romero가 UMF Korea Stage에서 공연할 때 보이는 


태극기가 왠지 가슴 뭉클한 영상입니다 ㅎㅎㅎ



Vocal by Matthew Koma.

Filmed during Ultra Music Festival 2012 in Miami!
Video Footage provided by UMF TV
Produced by Final Kid

Edited by Robin Piree

Posted by djrubato

FEDDE LE GRAND




미국의 유명한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인 첫 데뷔를 하고 비트포트(Beatport) 차트에서 

무려 5곡을 1위에 올려놓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세계적인 DJ 페데 레 그랜드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열정적으로 보이면서, DJ 데크 뒤에서는 번개 같은 속도의 빠르고 인상적인 액션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6년 발표한 ‘Put Your Hands Up For Detroit’을 통해 네덜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DJ가 되었고 

이 트랙은 스페인, 러시아, 핀란드, 불가리아, 영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IMDA시상식에서 베스트 언더그라운드 하우스 트랙, 베스트 브레이크/일렉트로닉 트랙, 

베스트 브레이크쓰루 솔로 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마이애미에서 열린 제6회 애뉴얼 클럽 어워드(Annual Club Awards)에서 

올해의 클럽 뱅거(Club Bange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2009년첫 스튜디오 아티스트 앨범인 ‘Output’을 통해 블랙 아이드 피스의 윌 아이 앰, 

롭 버치(스테레오 MC), MC Gee, Mr V, 미치 크라운, 카밀 존스, 아이다 코르 등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그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풍부하고 다양하고 보컬들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그는 최고의 DJ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며 2010년 출시된 ‘Takeover’를 통해 창의적인 퍼포먼스와 

완벽한 파티 조명, 비주얼 데코레이션을 보여주며 2011년 10월 영국의 대표적인 DJ & 클럽 매거진인

 ‘DJ Mag Top 100’의 DJ 차트에서 21위에서 14위로 선정되었다. 


지난 4월 21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진행된 '센세이션 루마니아'에 이어 7월 한국 무대에 설 예정이다.




www.youtube.com/feddelegrand




< 센세이션 코리아 >


- 일시: 2012년 7월 21일 9:00 PM 

- 장소: 경기 일산 킨텍스

- 티켓 오픈: 5월 14일 (월)


* 티켓 가격

- Regular: 125,000원 / Deluxe: 180,000원 / VIP: 300,000원

- 티켓 예매: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 드레스코드: All White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 Website : www.heineken.com/kr

- Facebook : www.facebook.com/heineken

- Sensation Korea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4m6UYWKy1Jc






Posted by djrubato


FEDDE LE GRAND




미국의 유명한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인 첫 데뷔를 하고 비트포트(Beatport) 차트에서 

무려 5곡을 1위에 올려놓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세계적인 DJ 페데 레 그랜드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열정적으로 보이면서, DJ 데크 뒤에서는 번개 같은 속도의 빠르고 인상적인 액션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6년 발표한 ‘Put Your Hands Up For Detroit’을 통해 네덜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DJ가 되었고 

이 트랙은 스페인, 러시아, 핀란드, 불가리아, 영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IMDA시상식에서 베스트 언더그라운드 하우스 트랙, 베스트 브레이크/일렉트로닉 트랙, 

베스트 브레이크쓰루 솔로 아티스트로 선정되었고, 

마이애미에서 열린 제6회 애뉴얼 클럽 어워드(Annual Club Awards)에서 

올해의 클럽 뱅거(Club Bange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2009년첫 스튜디오 아티스트 앨범인 ‘Output’을 통해 블랙 아이드 피스의 윌 아이 앰, 

롭 버치(스테레오 MC), MC Gee, Mr V, 미치 크라운, 카밀 존스, 아이다 코르 등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그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풍부하고 다양하고 보컬들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그는 최고의 DJ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며 2010년 출시된 ‘Takeover’를 통해 창의적인 퍼포먼스와 

완벽한 파티 조명, 비주얼 데코레이션을 보여주며 2011년 10월 영국의 대표적인 DJ & 클럽 매거진인

 ‘DJ Mag Top 100’의 DJ 차트에서 21위에서 14위로 선정되었다. 


지난 4월 21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진행된 '센세이션 루마니아'에 이어 7월 한국 무대에 설 예정이다.






SEBASTIEN LEGER




1990년대 프랑스에선 댄스 음악 붐이 일어났고 젊은 프로듀서이자 DJ인 세바스찬은 

Garnier, Daft Punk, and Etienne De Crecy를 우상으로 삼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일렉트로닉 음악을 만들었다. 

90년대 말부터 프로듀싱을 시작한 그는 영감을 얻기 위해 해외에 관심을 가지며 

Underground Resistance나 Derrick May, Juan Atkins와 같은 뮤지션들을 목표로 

Black Jack, Ovum, Intec, Pryda를 포함 50여장이 넘는 음반을 발표 하면서 많은 이력을 쌓아왔다. 


 



2010년에 들어 전성기를 맞이한 그는 본인의 레이블인 Mistake를 통해 유럽의 현대 언더그라운드 

테크노를 대표하는 음악인으로써의 입지를 다져왔으며 지속적으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주변의 기술과 음악을 받아 들였다. 지적인 사운드를 선보임에도 그의 음악은 가슴과 

영혼으로 느끼는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IC FANCIULLI




Nic Fanciulli 는 셀 수 없이 많은 유명 레이블에게서 러브콜을 받았으며 클러버들 사이에서 

최근 가장 실력 있는 디제이로 손꼽히고 있다. 


16살 음악에 입문하게 된 그는 고향인 Maidstone, Kent에 위치한 레코드 샵과 

바에서 디제이를 하며 성공을 향한 발판을 다졌다. 

20살이 되던 해 그는 클럽에서 주목을 받게 되며 이후 DJ로서의 성공 신화를 이루게 된다. 





2005년에 발표한 그의 컴필레이션 앨범은 평단이나 클러버 모두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투어와 앨범판매에서도 큰 성과를 이뤘다. 


Nic Fanciulli은 자신이 가진 천부적 재능을 어떻게 관리해야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지 

보여준 뮤지션으로 음악을 통해 계속해서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



FUNKAGENDA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전세계를 돌며 공연하는 Funkagenda는 음악 제작뿐 아니라

 DJ 실력 역시 자타 공인할 실력자인 뛰어난 뮤지션이다. 


13살이 되던 해부터 아버지가 운영하는 클럽에서 일을 시작, 곧 음악 쪽으로 능력을 보이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 직접 밴드를 구성해 다양한 악기를 섭렵하고 공연을 하는 것에 온 힘을 쏟았다. 

10대 후반 무렵 소프트 락이 인기를 몰던 때 그는 VOODOO RAY를 통해 댄스뮤직에 빠지기 시작했다.





특유의 자신만의 느낌으로 편곡과 리믹스를 즐기는 그는 독특한 사운드를 얻기 위해 

항상 주변 사물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대표적 뮤지션 이다. 

이런 특성은 그의 음악을 통해 묻어 나와 그의 음악 속에는 순간을 느낄 수가 있으며 

작년 Ibiza DJ Awards에서 BEST TUNE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MR.WHITE - Music 'HOST' of Sensation





‘센세이션’의 시작은 매우 중요한 만큼 DJ들에게는 어려운 일이기도 하기에, 

센세이션은 미스터 화이트를 창조해냈다. 미스터 화이트는 DJ가 올 때까지 

관중들의 분위기를 띄우는 음악 호스트로, 

센세이션 브랜드와 음악을 관객들에게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미스터 화이트를 통해서 센세이션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다. 

미스터 화이트는 전 세계의 센세이션을 돌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들이 어떻게 하면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미스터 화이트는 센세이션의 서브 브랜드이기도 하다. 

센세이션의 정체성은 접근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믿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고, 

혁신적이고 멋진 친구-로, 미스터 화이트는 이러한 센세이션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아이콘이다. 



 


Posted by djrub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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